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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경 상반기 소비자 대상]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녹차 추출물로 女心 잡았네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녹차 추출물로 女心 잡았네

 

아모레퍼시픽 이너뷰티 브랜드인 바이탈뷰티의 건강기능식품 ‘메타그린’은 2012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다. 순수 정제된 녹차 추출물을 함유해 체지방 감소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을 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녹차 브랜드인 오설록 사업을 진행하면서 35년간 녹차의 기능성을 연구했다. 이 경력을 살려 메타그린을 개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에는 녹차의 잎, 꽃, 씨가 모두 들어있다. 특히 녹차에 다량 함유된 카테킨은 떫은 맛을 내는 성분으로 원활한 신진대사와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 메타그린에는 현미녹차 15잔 분량의 카테킨이 들어있다. 

 

단백질과 지방 위주인 서양 음식과 달리 한식은 탄수화물 위주로 구성됐다. 아모레퍼시픽은 메타그린을 개발할 때 밥, 라면, 빵 등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대사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을 섭취할 때 메타그린을 먹으면 체지방 감소와 대사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밖에도 항산화 기능이 우수한 비타민C가 들어있어 신체에 활력을 준다. 또한 구아바잎 추출물이 부원료로 함유되어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다이어트를 하는 20~30대 여성뿐 아니라 수면 부족, 잦은 회식 등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대사가 원활하지 않은 직장인, 건강한 신체 및 생활을 원하는 40~50대에게 메타그린을 추천한다. 식후 30분 이내 1일 1회 3정씩 섭취하면 간편하게 몸매와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바이탈뷰티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쌓이기 전에! 식후 3정 메타그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바이탈뷰티와 블로거가 공동 선정한 제주 맛집 20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메타그린’ 체험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한 것. 이번 캠페인은 7월31일까지 진행 된다. 


메타그린은 90정 54g 기준 5만원이다. 아모레퍼시픽 온라인몰, 전국 주요 백화점 설화수 매장, 아모레퍼시픽 카운슬러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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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관리의 첫걸음,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많은 이가 바쁜 생활 속에서 지치고 강도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곤 하죠. 하지만 따로 시간 내어 건강관리를 할 여유가 없어요. 

녹차의 주요 성분인 카테킨을 함유한 메타그린은 현대인에게 무척 소중한 건강 기능 식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진대사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기에 건강과 몸매를 모두 관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활력을 읽은 몸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집]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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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선물, 바이탈뷰티 '명작수'

운동할 시간이 없어 혈액순환도 안되고, 면역력이 부족해져 얼굴에 생기가 없어진 아내를 위해 바이탈뷰티의 명작수를 전물하자.

 

[주부생활]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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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건강을 관리해주는 건강기능식품 바이탈뷰티 V=B 메타그린

대사 건강을 관리해주는 건강기능식품 바이탈 뷰티 V=B 메타그린 

체지방 감소와 콜레스테롤 개선에 효과적인 녹차의 카테킨 성분과 구아바잎추출물(부원료)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하루 한번. 식전 혹은 식후 3정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대사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고열량의 식사가 잦고 운동량이 적은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다. 

 

[여성조선]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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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여름맞이 불필요한 체지방을 없애라!

바이탈 뷰티의 '메타그린'은 순수 정제된 녹차 추출물을 함유해 체지방 감소와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주며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돕는다.

 

[우먼센스]

2016.07.05

MAGAZINE

제주 녹차 기행, 먹방 여행의 필수품 '메타그린'

쌓이기 전에, 메타그린

 

[여성중앙. 박주선 에디터]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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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몸매, 양정원의 보디 토그 'Love your body'

"식사량이 많은 날은 꼭 녹차 카테킨 성분의 슬림컷을 먹어요.  체지방을 관리해주니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모하는 것과 같은 효과죠."  - 양정원 -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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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미인의 조건? 얼굴만큼 몸 속도 아름답게 가꾸기

완전한 미인의 조건? 얼굴만큼 몸 속도 아름답게 가꾸기


직장생활과 육아로 눈에 띄게 몸이 삐걱거리기 시작하는 30, 40대 여성 사이에 ‘내면 건강 챙기기’가 유행이다. 외모 꾸미기에 집중하는 20대 초중반 여성과 달리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게 목표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아모레퍼시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이탈뷰티(VITALBEAUTIE)도 새 옷으로 갈아입고 변신을 꾀하고 있다.

 

바이탈뷰티의 변신

"녹차·콩·홍삼·진생베리 원료 체지방 감소, 피로 회복 효과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주력"


20대 초부터 쌍꺼풀과 코 성형, 각종 피부 시술에 아낌없이 투자해 왔던 직장인 장은영(36·여)씨는 지난달 빈혈과 비타민 D·칼슘 결핍 판정을 받고 좌절했다. 성형과 치아교정, 운동으로 예쁜 얼굴과 몸매를 갖게 됐지만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 수치 미달이 많았기 때문. 평소 자기관리가 철저했던 그는 올해 목표를 ‘내면 가꾸기’로 정하고 요즘은 비타민과 무기질 공부에 한창이다.

30, 40대 여성 트렌드 반영
건강한 몸을 가꾸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몸이 건강해야 외면의 아름다움도 돋보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비타민, 철분, 칼슘, 마그네슘, 콜라겐, 홍삼 등을 먹는다. 출퇴근 전 챙겨 먹으면 배부르지 않고도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이탈뷰티도 이런 30, 40대 트렌드에 따라 최근 새출발했다. 지난해까지 다이어트·미용 식품에 주력했다면 올해부터 건강기능 향상 전반을 돕는 꼼꼼한 건강 도우미로 변신했다. ‘안에서 건강함을 채우고 밖으로 아름다움을 완성하라’는 슬로건까지 만들었다.
  ‘건강이 곧 아름다움’이라는 뜻의 브랜드 로고도 바꿨다. ‘직장인·결혼·출산·중년·은퇴 후’로 이어지는 생애 주기나 대사 건강, 여성 건강, 면역력 증진, 스킨뷰티 등의 건강 고민에 따라 최적화된 제품도 제안한다. 바이탈뷰티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모토로 2002년 론칭한 아모레퍼시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출범 이후 13년 만에 누적 판매 2조원이 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좋은 자연 원료, 독자적인 기술개발에 꾸준히 투자해 왔던 아모레퍼시픽의 건강기능식품 연구 역사는 70년이 넘었다. 1972년 수출용으로 개발한 인삼정 ‘진진톤’을 시작으로, 86년 장어유기름 ‘만유’ 등을 개발했다. 이후 녹차, 홍삼, 콩 같은 토종 원료를 바탕으로 한국인에게 맞는 제품을 생산해 왔다.
  화장품 회사로 널리 알려졌지만 식품영양과학 기술 분야에서도 여러 특허와 국내 최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6000배 압력으로 이른 시간 내에 인삼의 유효 성분을 증가시키는 국내 최초 ‘천삼화 기술’, 면역 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포닌을 함유한 희귀한 인삼 열매 ‘진생베리®’의 성분 표준화 기술, 국내 최초 앰플형 용기 제작 기술을 개발했다. 지난해 창립 70주념 기념 간담회에서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가 되겠다”고 밝힌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의 말대로 최근엔 경기도 용인기술연구원 내에 ‘아시안 뷰티 연구소’를 만들었다. 자연 원료에 대한 연구와 개발이 핵심이어서 바이탈뷰티 담당 부서는 대부분 식품?바이오 전공 연구원이다.

 

대표 제품 ‘명작수’ 인기
바이탈뷰티 제품의 주요 원료로 쓰이는 녹차는 100만 평이 넘는 제주도의 친환경 녹차밭에서 재배한다. 1979년 개간을 시작한 후 직영 다원을 운영하며 품질 좋은 녹차를 생산하고 있다. 친환경 농법으로 직접 재배해 다원 유기농 녹차 인증을 받고, 과학적인 수확관리시스템을 통해 카테킨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녹차를 얻고 있다. 녹차의 유효 성분인 카테킨의 함량을 높이기 위해 최적의 온도와 추출 시간을 찾아냈다. 카페인을 제거하는 공정을 다시 한번 거친 뒤 카페인은 최소화하고 카테킨 함량은 최대화한 녹차 추출물을 얻어 제품에 사용하고 있다.
  80년대부터 또 다른 주요 원료인 콩 연구를 계속해 제품화했다. 10월 중·하순 잎이 모두 떨어지고 껍질이 황녹색으로 변한 뒤 콩에서 달그락 소리가 나면 콩 중의 콩, 대두를 수확할 시기다. 콩의 눈이 다치지 않도록 손으로 수확해 원료 가공 공장에 보낸다. 계속적인 연구로 콩의 체지방 감소 효과를 밝혀냈고, 2009년 국내 최초 식품분야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복부지방을 포함한 체지방 감소’에 대해 식약처 인정도 받았다. 바이탈뷰티 유랑국 BM팀장은 “올해를 브랜드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현대인의 건강한 아름다움 실현을 돕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바이탈뷰티의 대표 제품 ‘명작수’(사진)는 2013년 출시 첫해 매출 500억원을 돌파했으며 요즘도 큰 인기다. 홍삼을 주원료로, 인삼의 붉은 열매를 부원료로 했다. 면역력 증진 및 개선, 피로 회복 및 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 진생베리는 인삼이 4년생일 때인 7월 하순께 단 1주일간 볼 수 있는 희귀한 열매로 면역력을 높여 주는 진세노사이드Re 성분이 뿌리보다 30배 풍부하다. 녹차를 원료로 한 대사 건강관리 제품도 있다. 다이어트 중인 20, 30대와 생활이 불규칙한 직장인을 겨냥한 메타그린은 순수 정제된 녹차와 구아바잎 추출물(부원료)로 만들었다. 녹차의 잎, 꽃, 씨가 모두 균형 있게 들어가 있다.

 

중앙일보. 윤혜연 기자 yoon.hyeyeon@joongang.ac.kr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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